어울조각

어울조각회 창립展   2007_1130 ▶ 2007_1212

윤충수_S여인_합성수지_25×20×50cm_2007 / 손호림_Children of the God_2007

초대일시_2007_1130_금요일_06:00pm

참여작가 고광일_김단희_김세웅_김정민_박상현_손호림_오승호_ 유재명_윤충수_이성웅_이호철_정기웅_정소영_진양진

관람시간 / 11:00am∼08:00pm

갤러리 A&S 서울 종로구 관훈동 21번지 인사아트프라자 3층 Tel. 02_723_9537

한 해를 마무리하는 늦가을에 많은 분들의 격려와 성원 속에 "어울 조각회" 창립전을 갖게 되었습니다. 회원 각자가 미술인의 꿈을 가지고 나름대로 열심히 노력해 왔지만 아직은 미숙하고 부끄러움이 앞섭니다. 그러나 멈출 수 없는 창작에 더욱 정진하며, 항상 새로움으로 종전의 모든 여건을 극복하고, 작품을 향한 열정과 헌신으로 주목받는 젊은 예술가들의 새로운 장을 펼칠 뿐만 아니라, 우리 화단의 진정한 다양성을 위해 필요하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인식시키고자 합니다.

고광일_대지_2007 / 김세웅_Relation_2007
김단희_무제_2007 / 박상현_추억을 기억해 내기_2007
유재명_살인고찰_2007 / 이성웅_새기다_2007
김정민_포장_2007 / 오승호_내 마음의 보석상자_2007
정소영_순백의 양떼를 만난 사람들_2007 진양진_원형의 변형_석고조각 붙임_35×25×15cm_2007
이호철_영원한집 11_2007 / 정기웅_동창이 밝았느냐_2007

이번 『어울조각회展』은 전통과 현대를 넘나드는 창조적 조형성, 미래지향적 실험정신의 합일을 통해, 작품의 본질에 대한 깊은 깨우침과 가슴 설렘이 교차하는 전시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부디 참석 하셔서 깊은 격려와 그 보람을 함께 모아 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 어울조각회

Vol.20071204f | 어울조각회 창립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