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색공간을 가르다

안인경 회화展   2007_1114 ▶ 2007_1120

안인경_회색공간을 가르다_장지에 혼합재료_91×116.7cm_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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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7_1114_수요일_06:00pm

학고재아트센터 서울 종로구 관훈동 100-5번지 Tel. 02_739_4937 www.hakgojae.com

매일매일의 일상 그 곳에 회색공간이 있다. 우리는 그 지긋지긋한 회색공간이라고들 한다. 회색공간은 사실 회색의 반복적인 모양만이 아닌 여러가지 모양을 가지고 있다.

안인경_회색공간을 가르다_장지에 혼합재료_170×180cm_2007
안인경_회색공간을 가르다_장지에 혼합재료_45.5×53cm_2007
안인경_회색공간을 가르다_장지에 혼합재료_45.5×53cm_2007
안인경_회색공간을 가르다_장지에 혼합재료_45.5×53cm_2007

회색공간 안에는 나의 마음, 사람들의 마음속에 따뜻함이 뿜어져 나와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낸다. 차갑게 잘려진 회색공간의 조각들은 마치 회색공간안의 많은사람들이 다양한 모양을 뿜어내듯 여러가지 모양으로 재구성 된다. 회색공간 속에서 얼음조각이 깨지듯 쪼개진 나의 마음은 회색공간 속에서 따듯함으로 다시 살아난다. ■ 안인경

Vol.20071114f | 안인경 회화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