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지 않는 손, 머물지 않는 정신

작가 재조명展   2007_1018 ▶ 2008_0106 / 월요일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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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7_1018_목요일_05:00pm

참여작가_김주호_이건용_박한진

주최_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_소마미술관

관람시간 / 10:00am~06:00pm / 목요일_10:00am~09:00pm / 월요일 휴관

관람료_성인, 대학생 3,000원 / 단체 1,500원 청소년 (만13세~18세) 2,000원 / 단체 1,000원 어린이 (만4세~12세) 1,000원 / 단체 500원 소마멤버쉽 및 아카데미 회원 / OL-Park 회원_단체요금 적용 단체(20명 이상)

소마미술관 서울 송파구 방이동 88-2번지 Tel. 02_425_1077 www.somamuseum.org

SOSFO(국민체육진흥공단)가 운영하는 소마미술관은 2007년 10월 18일부터 2008년 1월 6일까지 작가재조명展 『쉬지 않는 손, 머물지 않는 정신』을 개최합니다. 이 전시는 30년 이상 성실하게 작품 제작에 매진하면서 독특한 예술세계의 영역을 개척해온 작가 3인의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는 전시 입니다. 이번 전시의 의의는 작가들의 작업실을 그대로 재연하여 현장에서 창작의 순간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어렵다고 생각되는 현대미술의 제작과정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한다는 데에 있습니다.

김주호_강화도 작업실 실내 풍경
김주호_강화도 작업실 실내 풍경
작가 김주호의 최근 모습

김주호 ● 강화도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조각가로 자유롭고 해학적인 인물상을 표현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전시구성은, 1전시실에 강화작업실에서 옮겨온 조각작품들과 집기, 소품들이 80-90%정도 재연되고, 2전시실에는 작가의 드로잉작품을 중심으로 조각소품들이 설치되며 미술관중정에 강화작업실 외관풍경이 재연될 예정입니다.

이건용_군산 작업실 실내 풍경
이건용_군산 작업실 실내 풍경
작가 이건용의 최근 모습

이건용 ● 군산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행위예술가로,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예술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며 관객과의 소통을 시도하는 전위적인 미술가입니다. 3전시실에 군산작업실이 재구성되고, 4전시실은 회화, 드로잉, 사진, 입체, 설치작품으로 구성되며, 3전시실과 4전시실 사이에서 퍼포먼스 작품의 흔적을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전시기간 중 지속적으로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박한진_이천 작업실 실내 풍경
박한진_이천 작업실 실내 풍경
작가 박한진의 최근 모습

박한진 ● 이천에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서양화가로 초기에는 소재를 장승으로 제한했지만, 세련된 표현으로 남다른 조형의식을 보여 주었습니다. 그 후에 장르를 넘나들면서 입체작업과 프로젝트 작업을 병행, 다양한 실험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시구성은, 5전시실을 크고 작은 2개의 전시실로 구분하여 큰 공간은 전시실로, 작은 공간은 90%이상 똑같이 작업실로 재연 됩니다.

Vol.20071020g | 쉬지 않는 손, 머물지 않는 정신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