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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7_0922_토요일_05:00pm
최종대상_위세복(한국) Seed of Cosmos
The Toya General Center Toyakocho Toyamachi 132, Abutagun, Hokkaido, JAPAN Tel. 0142_82_5111 www.town.toyako.hokkaido.jp
『우리 손바닥안의 우주 "A Universe in the Palm of Our Hand"』를 주제로 토야무라 국제 조각 비엔날레는 응모작품의 크기가 손바닥으로 감싸 안을 수 있는 크기인 20cm x 30cm x 40cm이내의 일본 최초의 소형조각 공모전으로서 1993년부터 시작 되었습니다. 올해의『토야무라 국제 조각 비엔날레 2007』은 8회째를 맞으며, 전 세계 46개국으로부터 450점의 응모작이 출품되었습니다. 토야무라 국제 조각 비엔날레 사업의 실시주최는 지역유지들의 자원봉사단체인『기획50인회』입니다. 『기획50인회』는 당 사업을 운영함에 있어서 민간 이벤트 회사등에 위탁하지 않고, 일체의 홍보및 이벤트,서브 이벤트등 기획으로부터 실행까지『기획50인회』의 스탭들이 직접 행하고 있습니다. 토야무라 국제조각 비엔날레 의 개최지인 토야코쵸(洞爺湖町)는 2008년도G8세계정상회담이 열리게 됩니다. 아름다운 숲과 호수로 둘러쌓인 토야코(洞爺湖)에서, 토야무라 국제 조각 비엔날레는 전 세계에서 모여드는 훌륭한 조각작품과 함께 자연과 문화의 역사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수상작가_위세복 ● 토야무라 국제조각 공모전에 대상을 수상한 위세복(42)은 스테인리스 스틸로 조각 작품을 만들어 오고 있는 작가이다. ● 건축가가 되기 위하여 홍익대학교 건축학과에 입학하였으나 보다 자유로운 창작환경을 동경하여 조각으로 전향, 서울대학교 조소과를 다시 다녔고, 졸업 후 일관되게 스테인리스 스틸을 이용한 기하학적인 입방체 중심의 작업을 전개해 왔다. 2003년부터 본격적으로 작품발표를 시작, 지금까지 개인전과 3번의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40여 차례의 그룹전, 단체전에 출품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
■ 토야무라 국제 조각 비엔날레 2007 응모상황(제8회) 응모국 수_46개국 응모작품 수_450작품 최종 제2차 심사 통과 작품(본선 진출 작품) 25개국 58점 (한국3점: 정국택, 위세복,이윤석) 최종 대상(Grand Prize) :위세복(한국) Seed of Cosmos
■ 공모주제_우리 손바닥 안의 우주"A Universe in the Palm of Our Hand" 제1회 대회에서부터 일관되게 견지해온 당 비엔날레 의 주제인『우리 손바닥 안의 우주』에는 저희들의 열렬한 염원이 담겨 있습니다.
☆ 인간은 무엇인가를 만들 때, 혹은 무엇인가를 창조할 때, 반드시 한번이상은 손을 통해 쓰거나, 주무르거나 하여 사고와 시행착오를 반복합니다.
☆ 과학 만능의 현대사회, 거대화하는 건물, 이와 같이 문명의 기술을 결집시킨 것과 같은 창조물은 마치 기계와 컴퓨터로만 만들어진 착각을 하게 하지만 그것 또한 우선 인간의 직접적인 손을 거쳐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 게다가 인간의 손은 우주와 같은 무한의 가능성을 내포한 창조의 원점입니다.
☆『우리 손바닥 안의 우주 "A Universe in the Palm of Our Hand"』주제에는 이러한 무한한 가능성을 전 세계인의 손을 통해서 구현해 보고자 하는 큰 꿈이 담겨 있습니다.
Vol.20070922a | 토야무라 국제 조각 비엔날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