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NEXION

김영재_김은영_노미경_오상준_조혜경展   2007_0913 ▶ 2007_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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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7_0914_금요일_05:30pm

퍼포먼스_2007_0914_금요일_06:00pm & 06:30pm 2007_0915_토요일_02:00pm & 02:30pm 2007_0916_일요일_02:00pm & 02:30pm

가나아트 스페이스 3층 서울 종로구 관훈동 119번지 Tel. 02_734_1333 www.ganaart.com

CONNEXION ● 다원예술 프로젝트 비컴이 기획한 CONNEXION 전은 건축, 미술, 무용, 의상의 타장르가 만나 connexion 을 주제로 이야기들을 풀어가는 소통공간을 보여준다. 타장르의 만남은 인터랙티브(interactive)하다. 즉, 공간이 주는 영향, 그 공간에 설치된 설치물들 그리고 소리와 음악이 주는 상호작용이 시각, 청각, 촉각의 감각으로 인체의 움직임을 유도하고 그 움직임이 하나의 중요한 요소로 쓰이며 관람자의 참여로 작품이 완성되는 인터랙티브 아트의 환경을 주도한다.

김영재_나침반 보정하기
김은영_by structure
노미경_바벨의 계단 혹은 판옵티콘

공간 형성에서 이공간과 저공간은 평면, 입체, 영상과 조형성의 오브제로 설치되는 의상, 모형공간속 가상 인물의 움직임, 꼴라쥬화된 사진과 영상물, 기하학적 개념의 조형오브제, 그리고 관객의 참여를 이끄는 행동 유발성(affordance)에 의한 공간이동의 통로와 구멍들. 이러한 설치환경이 양식의 다양성과 실험적 성격으로 소통을 위한 장르간의 간섭과 가능성을 확장 시킨다. 설치방법은 전통관념으로 부터의 탈피이며 새로운 조형공간을 창출하여 인간과의 관계를 만들어간다.

오상준_시간의 아코디언
조혜경_변곡
조혜경_악기의 몸

김영재의 '나침반 보정하기(Resetting a Compass)', 김은영의 'by structure' 와 'by structure i' 노미경의 '바벨의 계단 혹은 판옵티콘(panopticon)', 오상준의 '시간의 아코디언', 조혜경의 '변주 2007' , '변곡' 과 기획, 연출 되어진 퍼포먼스 '악기의 몸' 이 발표된다. ■ 조혜경

Vol.20070918f | CONNEXION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