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콤한 시작

이영수_이영조_유영은_김준식_윤현정_류희선展   2007_0911 ▶ 2007_1012 / 일요일 휴관

윤현정_Just apples_캔버스에 유채_40×70cm_2007

초대일시_2007_0911_화요일_06:00pm

전시기획_이의정_이혜은

갤러리 코코 Gallery CoCo 서울 강남구 역삼동 658-10번지 뱀부하우스 2층 Tel. 02_723_1002 mooze.co.kr

낯설게 하기-제유적 데페이즈망 ● 강남구 역삼동에 9월11일 문을 여는 멀티 아트 스페이스 Gallery COCO에서는 개관전으로 오감자극展을 시리즈로 준비하였다. 그 첫 번째로 '달콤한 시작'展이 다가오는 9월 11일에서 10월12일까지 열린다.

류희선_Break time_혼합재료_21×35cm_2007
유영은_Europe Europe_나무에 아크릴채색_지름 35cm_2007

Gallery COCO는 젊은 YOUNG CONTEMPORARY ART를 주로 하는 갤러리로 다른 상업 화랑들과는 차별화가 될 것이다. 아직 발굴하지 못한 작가들을 발굴하고 좋은 작품들을 소개함으로써 투자로만 활개치는 미술시장에 신선한 재미를 줄 수 있는 갤러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수_행복한 고민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72.5×100cm_2007
이영조_Well-being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62×130.3cm_2007
김준식_Study of Red_캔버스에 유채, 혼합재료_55×55cm_2007

어떠한 자극도 없는 무료한 일상과 매일매일 반복되는 사회를 살고 있는 현대인에게 자극적인 일이란 행복한 웃음이며, 하루하루의 활력소이며, 인생의 비타민이 되어 줄 것이다. 우리는 이번 전시 오감자극展을 기획하면서 딱딱하게 굳어진 사람들 감각에 자극제 역할을 하여 그들의 감각을 되살리고자 한다. 그 중 첫 번째로 준비된 '달콤한 유혹'展은 제목으로 알 수 있듯이 오감 중 미각을 보여주는 작품들로 구성된 전시이다. 이영수, 이영조, 유영은, 김준식, 윤현정, 류희선 등 젊은 작가들로 구성된 이번 전시는 기본 전시회의 어렵고 지루한 이미지를 벗어나 친근하고 대중적인 전시의 트랜드를 주도 할 수 있도록 준비 되었다. 마치 진짜 같은 그림 속 작품들과 우리들이 흔히 달콤함에 빠져 맛보는 것들을 작품화하여 보는 이로 하여금 단지 관람자라는 제3의 입장에서 직접 소유할 수 있는 전시 주체로 참여 할 수 있도록 유혹 할 것이다. ■ 이의정_이혜은

Vol.20070916f | 달콤한 시작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