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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_다이애고날 필름 아카이브 후원_영화진흥위원회
다이애고날 필름 아카이브 서울 마포구 서교동 475-13번지 원천빌딩 6층 Tel. 02_706_1970
■ v나방 N'Avant』소개 『나방 N'Avant』은 '새로운 Neo 전위'와 '전위가 아닌 non'이라는 이중적 의미를 지닌다. 또 한여름 밤 빛을 향해 모여드는 나방을 가리키기도 한다. 매년 두 차례 발간되는 실험영화 잡지『나방』은 새로운 이미지를 찾는 모든 이들과 함께 한다. ●『나방 N'Avant』은 역사적 아방가르드 영화와 현재의 실험영화들의 이슈들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더불어 한국에서 펼쳐지고 있는 실험적인 문화적 자장들을 흡수하고자 한다.『나방 N'Avant』은 2007년 여름과 겨울 두 차례 더 발간되며, '구조영화 특집'과 '핸드 메이드 필름제작 연재', 주목할 만한 실험예술인들과의 '인터뷰', '실험음악과 관련된 이슈' 등이 실릴 예정이다.
■ 출간의의 새로운 영화, 새로운 비전에 대한 열망은 어느 시대에나 존재한다. 급진적인 문화운동으로까지 이어졌던 서구 실험영화의 전통과 비교해 볼 때, 한국은 70년대 존재했던 소수의 실험영화집단과 창작의 움직임들이 현재의 영화 제작에 수렴되지 못하는 아쉬움이 있다. ● 새로운 영화를 찾아 실험적인 작업을 했던 한국 실험영화의 역사를, 현재에 또 다시 새로운 비전을 찾고 있는 실험적인 창작들로 풍부하게 끌어오며, 지금여기에서의 실험영화의 모습을 만들어 가고자 한다. 그래서『나방』은 이러한 열망을 가진 실험영화 창작을 지지하며, 한국영화의 다양하고 풍부한 문화적 자장의 하나를 만들어가고자 하는 많은 이들의 뜻을 나눌 수 있는 하나의 창구로서 그 시작을 하려 한다.
■ 만드는 사람들 편집위원_2004년 서울 실험영화제로 출발해서 올해 4회를 맞은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_박동현 집행위원장_김연정 프로그래머_김계중 프로그래머 / 실험영화워크숍을 개최하고 있는 필름 랩인 스페이스 셀_이행준 실험영화작가_조득수 한국영화아카데미 애니매이션 전공 교수_석성석 경일대 사진영상학부 교수_김곡 영화감독 ● 편집장_서현석 연세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교수 ● 편집주간_성완경 인하대 예술체육학부 교수, 미술평론가
■ 목차 특집 핸드메이드 필름Lab 138 왜 실험영화인가│핍 초도로프 _디지털 시대의 아날로그 작품 배급이라는 파라독스 150 공공적 필름LAB의 필요성│박동현 170 라보미나블 작업후기│이행준 190 웹2.0시대에 언더그라운드 아트의 행보는? _실험예술인의 웹랩 언더그라운드아트채널 작가탐구 홀리스 프램튼 16 홀리스 프램튼과 인터뷰│스콧 맥도날드 83 홀리스 프램튼의 항해│이행준 _「조른의 공리」와 「마젤란」시리즈를 중심으로 130「조른의 공리」텍스트 133 홀리스 프램튼 필모그래피 인터뷰 196 석성석│박태린 _언더그라운드 아트채널 디렉터 200 니콜라스 레이│편집부 _프랑스 라보미나블의 책임자 기획연재 208 핸드메이드 필름메이킹 '대화'│이장욱 210 핸드메이드 필름메이킹①:핸드프로세싱│박동현 문화탐방 230 노이즈음악이란 무엇인가│홍철기 좌담 236 소리의 물질성과 즉흥연주_노이즈 무지션과의 만남 │김곡_박승준_류한길_이행준_최준영_홍철기
Vol.20070426c | 나방 N'Avant 01 / 다이애고날 필름 아카이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