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에의 경의

2006부산비엔날레 부산조각프로젝트展   2006_0527 ▶ 2006_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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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6_0527_토요일_04:00pm_APEC나루공원 야외무대

김광우_문병탁_박봉기_백성근_송필_안시형_오상욱_정수모_정하응_차주만 천성명_루 핀창_레너드 헌터_리차드 해리스_리 후이_미구엘 이슬라_미하 울만 베르너 포코르니_아그네스 아렐라노_안케 멜린_엔.엔.림존_지롤라모 츌라_칸 야수다_타놈칫 춤웡

전시감독_이태호 주최_부산광역시_(사)부산비엔날레조직위원회

APEC 나루공원 부산시 해운대구 우1동 센텀시티 Tel. 051_888_6691 www.busanbiennale.org

인류의 무자비한 자연 파괴로 인하여 세계 곳곳에서 생태계의 질서가 흔들리고 있으며 지구와 인류뿐만 아니라 지상의 모든 생물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 이제 자연과 환경문제는 일부 몇 사람의 문제가 아니라 인류전체가 함께 고민하고 그 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실천해야 할 당면 문제가 되었다.

미하 울만_나침반
문병탁, 박봉기, 안시형_동시상영

2006부산비엔날레 특별전인 부산조각프로젝트는 이러한 인류, 환경, 생태계 문제를 '대지에의 경의(Homage to the Earth)'라는 주제 아래 함께 논의하고 작품을 통해 그 문제를 부각시키며 관객들로 하여금 그 문제에 즐겁게 동참하도록 한다. 이를 위해 12개국에서 초대된 20점의 작가들은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고, 그 개선방향을 제시하며, 때로 그 문제점을 지적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특히 수영강변을 따라 펼쳐진 APEC나루공원의 특성을 살린 장소 특정적(Site-Specific)인 대지미술작품들은 이번 전시의 의미에 깊이를 더한다. ● 이 작품들은 관람객의 흥미를 유도하는 동선으로 시각적 중복을 최소화 하여 리듬감 있게 배치되었으며, 대지미술의 특성을 살린 땅 속으로 들어가거나 능선을 따라 설치되는 등 땅과 호흡하도록 하여 관람객들로 하여금 자연 속에서 작품을 발견하는 색다른 경험과 재미를 줄 것이다. ■ 부산 비엔날레

Vol.20060527a | 부산조각프로젝트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