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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6_0524_수요일_06:00pm
김계형_김도경_박주연_박성민_이은지_홍영란_정지영_류혜진_최양희
갤러리 아트앤드림 서울 강남구 신사동 542-3번지 Tel. 02_543_3162 www.artndream.co.kr
우리 인간은 기호(記號)로써 소통을 한다. 기호는 의미작용적 기능과 의사소통적 기능을 내포한다. 발음과 함께 진동을 통한 청각영상의 작용으로 그것의 의미는 약속된 서로간의 체계내에서 재빠르게 작용을 한다. 우리의 머릿속은 얼마나 많은 기호체계들로 채워져 있을까.
사람마다 그 양은 다르지만 서로에게 자신이 습득 되어진 방식으로 늘 소통 하고 있다. 여기에서 글자 하나만을 갖고 와 본다. 그것의 발음이나 혹은 기호의 생김새는 같겠지만 소통 되어지는 의미작용에 있어서는 많은 가능성을 갖게 해준다. 그 글자 하나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갖고 놀아보자. 그 글자는 우리가 흔히 알던 글자에서 새로운 느낌으로 존재감을 갖는다. 어떠한가. 눈에 보이지 않았던 그 것의 존재를 새롭게 느낄 수 있겠는가... ● 오늘 당신에게 '...난...'을 보인다. ■ Luna Bath
Vol.20060525b | Luna Bath 의 ...난...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