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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EX 무역센터 동문 앞 야외광장 서울 강남구 삼성동 무역센터 Tel. 02_6000_2501
서울시립대 환경조각학과에서는 코엑스 봄꽃 축제와 함께하는 야외조각전을 개최합니다. 이번 전시는 5월 16일부터 6월 10일까지 코엑스 무역센터 동문 앞 야외광장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광복 60주년을 기념하며 내일을 위해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위해서 제작. 코엑스가 우리나라 대표건물이기 때문에 설치.
나아닌 다른 사람과의 대화 중에 생각되며 또는 자신의 의지 없이 생각되어지고 밖으로 전달되는 언어 또는 머리 속에서만 생각되어지는 또 다른 여러 가지 생각들을 금속 표면의 재질과 언어로 표현한 연작중 하나.
대립되는 개체간의 갈등.
빛조차 보이지 않는 모든 신경기관들이 퇴화된 심해동물과 주인조차 알아보지 못하는 광견이 서로 상대의 말을 이해하려하지도, 들으려 하지도 않는 채 자신의 말만 끝없이 해대는 모습이 현대인들의 삶의 모습과 별반 차이가 없다는 생각으로 표현한 작품.
어린시절 남자아이라면 누구나 어른이 되면 멋진 자동차를 운전하는 꿈을 꾸곤 했을 것이다 그리곤 미술 시간에 한번쯤은 그려봤을 빨갛고, 노란 자동차를 생각하며, 어린이들이 그렸을 법한 그림을 가족의 달과 꽃 축제의 분위기에 맞게 입체 제작함.
자물쇠가 문제라면 열쇠는 그 해답이다. 해답을 가지고는 있지만 하지 못하는 말을 표현 함.
지루한 일상으로부터 일탈과 자아로의 여행을 표현.
가족의 모습을 안경의 형태인 하나의 덩어리로 표현하고 끈이라는 오브제를 이용 가족과의 관계를 엮는 매개체로 사용함.
현실의 무게에서 자유로워지고픈 욕망을 표출한 작품으로 사람들이 소망하고 꿈꾸던 감정들을 시각화시킨 것.
마음을 연꽃과 같이 번뇌에 물들지 않게 한다는 의미. 순정한 마음으로 연화장 수인을 하고 미혹속에서 청성함을 잃지 않는 굳은 의지를 담음.
코엑스의 장소적 특성을 고려하여 휴식과 재충전이라는 개념으로 봄의 기운, 꽃의 기운으로 충전을 한다는 의미.
몽환적 자유로움의 이미지를 담고 있는 kumi 시리즈 중 한 작품. 현실과 괴리된 꿈속에서만 느낄 수 있는 풍요로움과 포근함, 므흣한 상상들을 확장된mass를 통해 표현.
자연의 태초 모습에서 점점 문명화 되어져가는 모습을 나타내는 상징인 낡고 녹이슨 H빔과 그 도시화되어지는 모습위에 인류로 인해 훼손되어진 상처를 자연이미지로 치유하는 상징 잠자리의 등장. 그 위에 앉아 기계화되고 망가진 우리 인류의 잔재를 다시 복원하고 있는 모습.
나무의 형상을 재해석하여 표현. 철판부분은 녹을 슬리고 스텐 부분은 광을 내어 표현. ■ 서울시립대학교 환경조각학과
Vol.20060523d | 서울시립대학교 환경조각학과 야외조각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