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ring In 청계천

갤러리 정 기획_청계천 프로젝트展   2006_0404 ▶ 2006_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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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6_0404_화요일_05:00pm

강영지_구태은_노해율_박문희_박성근_도소현_류영상_정명희_송명수 신승연_장성훈_정승진_정태전_조윤환_차재인_최용훈_최일호_허초희

책임기획_문예진

청계천 청계8가 황학교 위, 아래 Tel. 02_733_1911

빌딩 숲, 川, 그리고 봄. ● 청계천에서 세 가지 소스가 만난다. Public Art가 가지는 도시환경과의 적극적 소통의 문제를 풀어 가는데 있어서, 수동적 게시로써의 전시를 거부하고, '찾아가는 예술'의 적극적 모색차원에서 이루어지는 다양한 개념들을 실천해 보고자한다. 정 갤러리(대표 정경숙)기획_Spring In 청계천은 '공공`에 대한 사회적 책임과 전시장을 벗어난 미술의 '자질'에 대한 논의에 앞서, 미술이 누려온 수 천년의 '권위'에 대한 비판의 토대위에 '공공성, 공익성' 이란 데코레이션을 가미한다. 껍데기로서의 폐기된 미술을 재생하고, 대중과의 적극적 피드백 양산을 위한 담론 형성과, 시기적 특징을 활용, '청계천 봄 맞이'로서의 활용성 또한 극대화 한다. 환경과 관객, 작품, 작가, 이 네 박자의 템포로 진행되는 청계천 프로젝트는 대중과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작가들이 상주하여, 관람객과의 적극적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보다 쉬운 예술적 접근을 시도한다. 청계천의 단순한 비주얼적 퀄리티만이 아닌 내적 자양분을 끊임없이 생산하여 전시공간을 단순한 물리적 장소로 보지 않고 사회적, 문화적 소통의 공간으로 간주, 그 의미에 부합하는 작품들로 구성되며, 지역공동체와 관람객의 참여, 일시적 작업등을 제안하여, 수용(Reception) 중심에서 그 의미가 활성화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게 된다. ■ 문예진

Vol.20060404a | Spring In 청계천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