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 이미지를 클릭하면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로 갑니다.
경기문화재단 예술진흥팀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16-1번지 Tel. 031_231_7233
GRAF는 경기문화재단에서 시행하고 있는 시각예술분야의 지원사업으로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1회의 아트페어에 이어 「스스로 자 그러할 연」이라는 주제로 전시회가 열렸던 2005년도까지 총 36명의 경기도 지역 중견작가가 함께 참여하여 지역미술의 가능성과 새로운 비평적 지점들을 찾아내고자 하였습니다. ● 「열개의 이웃(가칭)」이라는 주제를 내걸고 참여작가와 평론가를 공개모집하고 있는 2006년의 GRAF는 참가자격 기준을 완화하여 중견작가 뿐만 아니라 지역의 젊은 작가들도 함께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또한, 예술가가 지역의 문제에 다가가 고민하고 이를 예술적 실천을 통해 해결할 수 있도록 지역에서의 예술가의 역할, 전시장 밖 미술의 가능성에 대한 모색을 예술가들에게 제안하고자 합니다. ● 그동안 미술계에서는 전시장안 미술을 시민사회의 영역으로 끌어내면서 예술의 외연을 넓히는 활동이 활발하게 일어났습니다. 벽화나 공공조형물과 같은 공공미술 프로젝트에서부터, 주민참여의 예술교육활동, 지역에 대한 예술아카이브 등 시민사회와의 접점을 다양화시키고 공감대를 확장시키고자 하는 예술가들의 노력은 멀게만 느껴지던 예술이 우리 생활 깊숙이 닿아있다는 점을 일깨워주었으며 시민사회의 일구성원으로서 예술가의 역할과 지위에 대해서도 한층 발전된 고민을 안겨주었습니다. ● 예년에 비해 한층 젊고 새로운 기획으로 지역작가와 평론가를 기다리고 있는 『GRAF 2006』에 젊은 작가와 평론가 여러분들의 깊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드립니다. ■ 경기문화재단
■ GRAF 2006_열개의 이웃(가칭) , 참여 평론가, 작가 공모
● 지원자격 요건 ○ 작가와 평론가 2인이 함께 신청해야 함. ○ 작가는 경기도 거주 기간 3년 이상의 작가로 경기도에서 1회 이상의 전시활동 경력을 갖춘 자이어야 하며 평론가는 3년 이상 미술평론 활동을 한 자로 1회 이상의 작가론을 발표한 자여야 함. ● 공모사업의 주제와 내용 ○ 지역사회에서 벌어지고 있는 다양한 문제나 현상에 대하여 예술가의 개입과 예술적인 실천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거나 상황을 변화시킬 수 있는 프로젝트를 제안할 것. ○ 퍼블릭 엑세스의 정신을 공유하되, 예술가의 개입이 함께 이루어져야 하며, 이 과정에 대한 꼼꼼한 기록을 병행할 것. ○ 오픈스튜디오 혹은 전시회 등 지역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를 만들 것. ○ 작가 일비 및 평론가 원고료를 포함하여 사업비의 규모는 500만원 이하로 할 것. ○ 사업은 2006년 7월~ 9월 중 적정기간을 선택하여 진행하고 종료할 것. ○ 평론가는 참여 작가의 작가론(원고지 80매 내외) 및 도록원고(원고지 20매 내외)를 집필해야 함. ● 공모기간_2006_0109_월요일 ▶ 2006_0210_금요일 (월~금요일_09:00am~_06:00pm_토·일요일 접수 불가) ● 지원신청절차_재단 홈페이지(http://www.ggcf.or.kr)에 게시된 관련양식을 다운로드 후 작성하여 직접방문 또는 등기우편 접수. ● 접수처_경기문화재단 예술진흥팀(문의전화_031-231-7233) ○ 주소_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인계동 1116-1 경기문화재단 7층 예술진흥팀(우편번호 442-835) ○ 우편접수는 접수기간 내 우체국 소인분에 한하며, 접수여부 확인은 신청자가 하여야 함. ○ 우편접수 시 겉봉에 반드시 「GRAF 2006 참가신청서」 표기할 것 ● 제출서류 ○ 지원신청서(첨부자료) ○ 작가의 주민등록초본(3년 이상 경기도 거주 증명서류) ○ 작가, 평론가의 활동실적 증빙자료(전시도록, 기 발표한 작가론 사본 등등 ) ○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음.
Vol.20060109c | 「GRAF 2006 : 열 개의 이웃(가칭)」 참여작가, 평론가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