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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행사_2005_1011_화요일_04:00pm
주최_오아시스 프로젝트 / 주관_오아시스 동숭동프로젝트 720 준비팀
후원_한국문화예술위원회_국회의원 강혜숙_국회의원 천영세_국회의원 정청래 목동예술인회관정상화를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_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_네오룩닷컴 협찬_(주)세진음향_도서출판 올벼_양귀비 의상실
좌담회_2005_1011_화요일_04:00pm~06:00pm_한국사회 예술스쾃의 의미와 전망
동숭동 프로젝트 룸 서울 종로구 동숭동 1-119 Tel. 011_301_4119(김윤환) www.squartist.org
마로니에 공원 일대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1-130번지 Tel. 010_7126_4118(김강)
오아시스 동숭동 프로젝트-720_한국문화예술위원회 소속 빈 공간의 예술적 재탄생을 환영하며 ●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서 공간사용계획을 제출하면, 예술행사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 문화예술위원회의 김병익 초대예술위원장의 결단이 내려지는 순간, 점거라는 불법예술행위를 감행한 오아시스 프로젝트 예술가들은 환영을 표했다. 오아시스 프로젝트는 7년간이나 목동에 도심의 흉물로 방치되고 있는 "목동 예술인회관 문제에 대한 특별한 계기를 마련"하기 위하여, 문화예술위원회 소속의 빈 공간을 주목하였다. 예술가들은 이 공간에서의 전시 및 공연 예술 활동을 위해 공간사용신청서를 제출하는 등의 합법적인 과정을 거쳤으나, 승인받지 못하게 되자 지난 10월 3일 새벽, 예술점거를 감행한 것이다. 예술가들의 점거는 문화예술위원회의 위원장 면담으로 이어졌고, 4일 오후 3시 30분에 이루어진 면담에서 김병익 초대 위원장은 "합리적 결단"을 통해, 예술가들의 불법적 행위를 합법적인 예술행사로 변화시켜 주었다. 이번 사안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과거 문예진흥원 시절, 관의 입장에 있다가 민간 위원회로의 전환된 직후 취해진 조치로서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특히 목동예술인회관건립사업과 연관되어 있어 매우 예민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위원회가 유연함을 발휘하여 자칫 불미스러운 사태로 번질 수 있었던 것을 합법적인 영역으로 유도했다는 점과 출범 후 위원회의 사실상 첫 지원사업이 『오아시스 동숭동 프로젝트-720』으로 됐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만 하다. ● 『오아시스 동숭동 프로젝트-720』는 이제 합법적으로 지원받은 공간에서 약720시간(한달)동안 진행될 것이다. 비록 10여평에 불과한 작은 공간이지만, 10월 11일부터 전시와 공연 등의 종합적인 예술행사가 개최되는 곳으로 문예위의 빈 공간이 재탄생되는 것이다. 이러한 결정의 뒤 배경에는"할 수만 있다면 합법으로, 해야만 한다면 불법이라도"감행한 예술가들의 예술행동과 더불어, 서구의 유휴공공건물의 예술적 활용에 대한 모범 사례가 작용했다. 나아가 2004년부터 사막과도 같은 현대도시에서 예술로써 숨쉴 수 있는 숨구멍을 만드는 일련의 예술프로젝트를 통해 공간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상상력을 불어 넣는 오아시스 프로젝트의 예술활동도 한 몫을 차지했다고 할 수 있다.
작년 작성된 오아시스 프로젝트의 문서 "유휴공공건축물의 예술점거 정당성"을 살펴보면, 관공서나 관계부처의 잘 사용되지 않는 빈 공간이나 부속 건물 등은 예술가와 시민들을 위한 예술공간으로 거듭나야 한다는 정책적 제안을 하고 있다. 이러한 제안은 서울 시정 개발 연구원의 "서울시 문화시설 확충 방안 연구"보고서에서도 비슷한 논리로 확인되어지고 있는 바, 창작에서부터 유통과 소비, 산업적 시장이 형성될 수 있도록 하는 시설 싸이클 형성은, 도시에서 전략적으로 복합 문화 예술 공간을 확보를 통해 21세기 문화강국 대한민국이 가능하게 되는 배경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이는 과거, 문화예술공간을 하드웨어적인 방식으로 조성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소프트웨어적 접근을 의미하는 것이자, 공간조성에 필요한 예산편성의 경제성에도 기여할 수 있다고 본다. 관공서에 속한 빈 공간이 많이 있을까 하는 현실적인 의구심이 들만도 하지만, 내년부터 진행될 행정수도 이전으로 인한 관공서의 지방 이전은 상당히 많은 수의 공간을 어떠한 방식으로 재활용할 것인가를 고민케 한다. 전 장르 예술가들이 일상적으로 창작하고 발표하는 공간, 시민들이 예술가들을 일상적으로 만나고 대화할 수 있는 공간, 예술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예술실험이 일어나는 '종합예술공간'이 이제 한국에도 필요한 시점이 된 것 같다. 이러한 예술문화적 요구의 출발점에서 새로이 출범한 민간위원회가 정책 결정과 지원에 있어서 현장 예술가들과 시민들의 구체적인 요구로부터 비롯하기를 바라며, 창조적이고 활기찬 발걸음을 내딛기를 기대한다. 민간 주도의 예술정책이 진정으로 '예술이 세상을 바꿀 수 있'음을 새로 시작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활동을 통해 확인할 수 있기를 바란다_2005_1005 ■ 오아시스 동숭동 프로젝트 720
오아시스 동숭동프로젝트 720의 경과와 전망 ● "할수만 있다면 합법으로, 반드시 해야만 한다면 불법이라도 !" ○ 오아시스 프로젝트는 도심의 빈 공간을 예술로써 다시 살리고 기존공간에 대한 개념을 바꾸는 작업을 하는 예술활동입니다. 이것은 많은 사람들의 기억을 환기시키는 효과를 동반합니다. 사막과도 같은 현대도시에서 숨쉴 수 있는 숨구멍을 만드는 일련의 프로젝트를 통해 공간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상상력을 불어넣는다는 것입니다. 지난 3일 새벽 3시 오아시스 동숭동 프로젝트 720에 참여한 10여명의 예술가들이 동숭동 예총회관 측면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간을 점거하였습니다. 이번 점거는 장기간 표류하고 있는 목동 예술인회관건립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예술활동을 720시간(1개월)동안 진행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점거에 착수하기 전에 오아시스 프로젝트 예술가들은 지난 8월 22일 기왕에 비어있는 공간을 활용할 목적으로 문예진흥원에 공간사용신청서를 제출했었습니다. 이에 대해 문예진흥원은 "귀하께서 사용 요청한 우리 위원회 소유 동숭동 1-119부지는 검토결과 현재 건물의 일부가 무단으로 증축된 부분이 있어 조만간 철거 예정이며, 철거 후 재건축하여 관객지원센터로 활용할 계획입니다. 이상과 같은 공사진행사유로 인해 귀하의 부속공간 사용신청에 대하여 불가함을 알려드리오니 업무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라는 공문을 한달이 지난 9월 22일 보내왔습니다. 다음날인 9월 23일 다시 전화하여, 건물을 기왕 헐겠다면 헐기(며칠내로 철거하더라도)직전까지라도 전시와 공연을 하면 안되겠냐고 요청해보았지만 거절당했습니다. 결국 오아시스 프로젝트는 모든 합법적이고 행정적인 절차를 밟으려는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자, 심각한 논의를 거쳐 최후의 방법인 점거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예술가들은 결국"할수만 있다면 합법으로, 반드시 해야만 한다면 불법이라도 !"감수하기로 한 것입니다. 10월 3일 새벽 3시 대청소퍼포먼스를 필두로 예술점거를 결행하였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김병익 위원장과의 면담 ● 3일 하루 동안 대청소퍼포먼스에 이어 미술가들의 작품이 설치되었습니다. 안현숙「푸줏간」, 이호석「튀김」, 정정엽 「나의 작업실 변천사 : 1986-2005」, 용해숙 「깨끗이 닦아 주세요」, 노순택「오아시스 프로젝트 8.15 」, 이중재「떡볶이 시스템」 , 김윤환&김강「오아시스 프로젝트 : 베를린」 등의 작품이 전시되었습니다. 10월 4일 오픈행사에서 퍼포먼스(용해숙, 이중재), 춤 공연(춤새), 통기타(최소희) 공연이 있었고 오후 3시 30분에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김병익 예술위원장과의 면담으로 이어졌습니다. ● 참여예술인들은 위원회의 민간으로의 전환의 의미를 살려 목동예술인회관의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주선해 주실 것과 한달동안 공간을 제공해 주실 것을 건의 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김병익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은 "점거라는 방법은 분명히 불법이다. 문제는 최대한 합법적인 방식으로 해결해야 한다"며 말문을 열고 "목동 예술인회관 문제 등 현재 예술계의 현안들에 대해 잘 알고 있다. 그리고 이 문제가 시급히 해결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히고, "이 문제는 문화관광부, 예총, 기획예산처 등이 모두 개입되어 있는 문제이며,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논의의 주도권을 가질 수는 없지만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 또한 점거 공간 사용문제에 대해 김병익 위원장은 "독일을 여행하며 빈 공간을 시가 구입하여 예술가들의 작업공간으로 사용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에게도 저런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왔다"며 "일단 현재 점거를 철수하고 한 달 동안의 행사계획서를 제출하면 공식적인 절차를 통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병익 위원장은 면담자리에서 6일 오전까지 행사계획서를 제출할 경우 늦어도 10일에는 직접 결제해 사용을 허가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예총과의 관계를 우려하며 오아시스 프로젝트 예술가들이 공개된 공간에서 예총을 직접적으로 비판하는 행동을 하지 않을 것을 조건으로 달았습니다. 이에 대해 예술가들은 "예술가들의 더 다양한 상상력을 발휘해보겠다"고 답했습니다. 예술가들은 그날 저녁 7시부로 자진철수 하였고, 공간사용 신청서 작성 및 10월 11일 2차 오프닝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결정의 의미와 향후 진행방향 ● 이번 사안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과거 문예진흥원 시절, 관의 입장에 있다가 민간 위원회로 전환된 직후 취해진 조치로서 각별한 의미를 지닙니다. 특히 목동예술인회관건립사업과 연관되어 있어 매우 예민한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위원회가 유연함을 발휘하여 자칫 불미스러운 사태로 번질 수 있었던 것을 합법적인 영역으로 유도했다는 점과 출범 후 위원회의 사실상 첫 지원사업으로 됐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할 만 합니다. ● 『오아시스 동숭동프로젝트 720』은 10월 10일 10여평 남짓한 문예위 소속의 (구) 김밥집을 재단장하고, 11일에는 전시 및 공연을 필두로 720시간의 대장정의 막을 올립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모든 장르의 예술가들이 참여하고, 창작하고 전시 및 공연하고 토론하는 "720시간 멈추지 않는 예술"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구체적으로는 미술전시회, 춤 공연, 노래 공연, 콘서트, 독립영화, 비디오 아트 상영회 및 오아시스 프로젝트 자료 전시 등이 벌어질 예정입니다. 참여 예술가들은 전시 일정에 구애받지 않고, 자율적으로 자신의 작품을 전시할 수 있으나, 공간의 협소함으로 인해 참여하는 예술가간의 긴밀한 교감이 필요할 것입니다. ● 또한 "목동예술인회관 해결을 모색하는 열린 토론마당(가칭)"이 주 1회씩 마련될 예정입니다. 목동 예술인회관 정상화를 위한 범국민 대책위가 주최하는 이 토론회에는 국회문광위, 문광부, 문화예술위원회, 예총, 예술가, 시민, 사회단체 등 이 문제에 관심있는 분은 누구든지 참여토록하여 실질적인 해결책과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예술가 여러분들의 다양한 전시, 공연 등의 참가를 부탁드리며, 토론회에서도 현장 예술가들의 구체적인 목소리가 흘러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 드립니다_2005_1005 ■ 오아시스 동숭동프로젝트 720
■ 오아시스 동숭동 프로젝트 720 안내
re-open_예술점거에서 도심의 오아시스로 재탄생 ● 10월 11일 오아시스 동숭동프로젝트 720 다시 오픈합니다. 한국문화예술계에 깊은상처를 남긴 채 장기간 표류하고 있는 목동 예술인회관건립사업의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는 720시간동안 멈추지 않는 예술을 위해 『오아시스 동숭동프로젝트720 룸』을 운영합니다. 동숭동 프로젝트룸은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함께 교류하고 실험하는 예술가들의 플랫폼의 기능을 하게 될 것입니다. 여기서 예술가들은 평소 자신들이 하고 싶었던 작품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으며, 도심의 숨통을 틔우는 오아시스를 실험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 행사명_오아시스 동숭동 프로젝트-720 ● 주최_오아시스 프로젝트 ● 주관_오아시스 동숭동프로젝트 720 준비팀 ● 후원_한국문화예술위원회_국회의원 강혜숙_국회의원 천영세_국회의원 정청래_목동예술인회관정상화를 위한 범국민대책위원회_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_네오룩닷컴 ● 협찬_(주)세진음향_도서출판 올벼_양귀비 의상실 ● 일시_2005_1010 ▶ 2005_1109_총 720시간 ● 장소_동숭동 프로젝트 룸_마로니에 공원 일대 ● 오픈행사 좌담회_2005_1011_화요일_04:00pm~06:00pm_한국사회 예술스쾃의 의미와 전망 전시오픈_2005_1011_화요일_06:00pm_전시오픈 / 멀티아티스트 이중재의 떡복이 퍼포먼스(후원금 모금)
● 전시_전시 및 설치 참여작가 모집! 현장작업 가능함 ○ 책임기획_김윤환_김강 ○ 제1전시 / 2005_1011_화요일 ▶ 2005_1019_수요일 ○ 제2전시 / 2005_1020_목요일 ▶ 2005_1026_수요일 ○ 제3전시 / 2005_1027_목요일 ▶ 2005_1102_수요일 ○ 제4전시 / 2005_1103_목요일 ▶ 2005_1109_수요일 ○ 장소_오아시스프로젝트 동숭동 720 프로젝트 룸과 쉼터마당 * 2005_1008 현재 주요참여예술가(예정) :정정엽_안현숙_이중재_용해숙_이호석_주재환_박불똥_김윤환_김 강_노순택_양아치_알리자린 크림슨
● 토요 콘서트_참여 희망자 수시 모집! ○ 책임기획_송수연_김정환 ○ 공연일정_2005_1015 ▶ 2005_1109_매주 토요일 저녁 07:00pm~09:00pm ○ 장소_오아시스프로젝트 동숭동 720 프로젝트룸과 쉼터마당 ○ 공연참가자(예정)_오혜원(판소리)_김보라(경기민요)_파랑캡슐(거리극, 퍼포먼스)_춤새(창작무용)_Atmen(창작무용)_캐비넷 싱얼롱즈(왈츠, 스윙)_넘버원 코리안(스카펑크)_극단 환_ 솔문, 사막(거리극)_우리나라(노래패)_아마추어증폭기(포크, 퍼포먼스)_김원중(노래)_이지상(노래)_박성환(노래)_서기상(노래)_김지영(무용)_카카키오(포크, 퍼포먼스)_적극소녀 프로젝트(움직임, 거리극)_킹스톤 루디스카(오센틱 스카)_자책밴드(복합장르_무용, 음악)_희망새(노래패)_정태춘(노래)
● 상영회_다큐멘터리_비디오 아트_단편영화_퍼포먼스 영상 등 ○ 상영일정_2005_1020 / 2005_1027 / 2005_1103_08:00pm~10:00pm ○ 장소_오아시스프로젝트 동숭동 720 프로젝트룸과 쉼터마당 ○ 주요작품_온앤오프 뉴욕 현지공연녹화 영상 / 리빙 씨어터 다큐멘터리 「저항하라_Resist」/ 독립영화 「썬데이 서울」/「똥 누는 남미」 / 「OASIS in Seoul - Covered Wagon of Art OASIS」 / 프랑스 보컬그룹 「팡파」/ 유럽 예술전문 TV 아르테(ARTE) 오아시스 프로젝트 방영분
● 720 문화예술 수요 좌담회 ① 한국사회 예술스쾃의 의미와 전망_2005_1011_화요일_04:00pm~06:00pm ○ 장소_오아시스 프로젝트 룸 앞마당(예정) ○ 사회/기조 발제자_김윤환_김강(오아시스프로젝트) ○ 주요 참가자_김환균(MBC PD)_이무경(경향신문 기자)_노형석(한겨레신문 기자)_윤태건(큐레이터)_최금수(미술평론가)_정정훈(변호사)_서동진(문화평론가)_오아시스 동숭동프로젝트 720 참여작가 등 ② 작업실에 말 걸기_예술창작의 장소성과 사회적 의미에 대하여_2005_1019_수요일_03:00pm ○ 장소_아르코 미술관 세미나실(예정) ○ 사회/기조 발제자_김준기(미술 평론가) ○ 주요 참가자_정정엽(입김, 미술가)_백기영(미술가)_김규원(한국문화관광정책연구원 책임연구원)_이명훈(미술인회의, 큐레이터)_플라잉시티_오아시스 동숭동프로젝트 720 참여작가 등 ③ 예술인회관 건립사업의 해법 찾기_2005_1026_수요일_03:00pm ○ 장소_아르코 미술관 세미나실(예정) ○ 사회/기조 발제자_이원재(목동예술인회관 범대위 운영위원장) ○ 주요 참가자_강혜숙(열린 우리당 국회의원)_정청래(열린 우리당 국회의원)_천영세(민주노동당 국회위원)_이광철(열린우리당 국회위원)_이성림(한국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회장)_문화관광부 예술국_신동호(시인,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문화협력위원장)_박신의(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_전효관(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_이규석(서울프린지네트워크 대표)_안태호(한국민족예술인총연합)_오아시스 동숭동프로젝트 720 참여작가 등
● 문의_오아시스 프로젝트 www.squartist.org_김윤환[email protected] / 김강[email protected] ● 프로젝트 720을 위한 후원금 모금_후원금은 참여예술가들의 창작지원금으로 쓰일 예정이며, 후원금을 내주신 님께는 본 프로젝트가 끝난 후 참여예술가들의 작은 창작품이 증정될 예정입니다_조흥은행 553-04-346061 예금주 김현숙
Vol.20051019d | 오아시스 동숭동 프로젝트-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