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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빈 개인展   2005_0415 ▶ 2005_0513

최동빈_깨진돌_흑자갈_가변크기_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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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5_0415_금요일_06:00pm

아름다운가게 '홍' 서울시 마포구 창전동 5-129 쌈지스페이스 1층 Tel. 02_338_4236 www.cafe.naver.com/akahong

(밖이 아닌 안을 들여다보고, 새로운 것이 아닌 익숙한 것에 눈을 돌리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이 쉽지 않은 방법으로 작가는 끊임없이 자신을 찾아가는 작업을 한다. 때로는 못이되어, 돌맹이가 되어 작가는 보여주지만 관객에게 어떠한 것도 요구하지 않는다. 그래서 작가의 작품은 열린 원 혹은 괄호로 표현된 전시회 제목처럼 관객을 소외시키지 않고 너그럽고 열려있다. 일상에 젖어 안을 들여다 보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객에게 이번 전시는 신선한 자극이 되어 너무나 익숙해서 잊혀져가는 나를 볼 수 있는 시간을 주리라 기대한다.) ■ 아름다운가게 홍

최동빈_논문_흑자갈, 화이트, 못_2004
최동빈_못지운이미지_못, 흑자갈, 화이트_2005
최동빈_경계가 없는..._베니아판, 석고_2005
최동빈_못지운이미지_못, 흑자갈, 화이트_2005

관객은 내 작품을 보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익숙함으로 잊고 있었던 어느 한 부분을 발견할 수 있는 ( )의 시간을 보는 것이다. ■ 최동빈

Vol.20050416a | 최동빈 개인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