淡淡 - 익숙한 풍경

황신실 채색展   2005_0217 ▶ 2005_0303

황신실_무제_장지에 채색_148×159cm_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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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5_0217_목요일_06:00pm

갤러리 도올 서울 종로구 팔판동 27-6번지 Tel. 02_739_1405 www.gallerydoll.com

무엇을 규정하기가 어려워 진다. 말은 길어지고 힘을 잃는다. 작업을 한다는 것은 무엇을 완성하고 결정해 가는 것이 아니라 사유하고 의문하는 과정임을 깨닫는다. 질문을 던짐으로 작품과의 거리를 취할 수 있다. 거리두기는 의심하게 하고 돌아보게 한다. 답은 찾을 수 없다. 그저 틀 안에서 헤매일 뿐... ■ 황신실

황신실_무제_장지에 채색_210×149cm_2004
황신실_무제_장지에 채색_210×149cm_2004
황신실_무제_장지에 채색_295×105cm_2003-2004

Vol.20050217b | 황신실 채색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