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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포지엄 일시_2005_0204_금요일_01:00pm
주최_서울특별시 주관_서울시립미술관_제3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조직위원회 후원_문화관광부_정보통신부_서울문화재단_스위스 예술 문화원-프로 헬베티아_익스페리멘타 아트 빅토리아_아시아링크_호한재단_주한프랑스대사관_영국문화원_주한캐나다대사관 주한호주대사관_일본국제교류기금 서울문화센터_주한영국대사관_주한독일연방공화국대사관 주한스위스대사관_홍익대학교 목조형가구학과_MFG_아트센터나비_앤씨소프트_에프엘 더 스타일
전시장소_서울시립미술관 2005년 2월 20일까지 연장전시 서울 중구 서소문동 37번지 Tel. 02_2124_8947 www.seoulmoa.org
서울역사박물관 1층 강당 서울 종로구 신문로2가 2-1번 Tel. 02_2124_8946
서울시립미술관과 제3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조직위원회는 '게임/놀이'라는 주제를 보다 심도 깊게 논의하기 위하여 국내외 전문가들을 모시고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 이번 국제 심포지엄은 아직 국내 미디어 아트 계에는 다소 낯설게 느껴지는 '게임아트'라는 주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하게 됩니다. 상호작용성이 중시되는 미디어 아트 작업의 경우 관람자의 참여로 인해서 작품이 완결된다는 측면에서 기본적으로 어느 정도 놀이나 게임의 요소를 가지고 있다고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게임아트' 분야에는 단순한 상호작용을 넘어서서 작품의 상호작용 구조가 좀 더 치밀하게 게임과 연결되어 있거나, 혹은 상업용 게임에 대한 비판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는 작품, 컴퓨터 게임의 해킹하거나 개조한 작품 등 아직까지 우리에게 익숙지 않은 다양한 작품 경향들이 있습니다. ● 제3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는 미디어 아트 비평가, 큐레이터, 작가를 모시고, 비엔날레 본 전시에 초청된 게임 아트 작품들은 물론 세계적인 게임 아트 작품을 살펴보고, 게임 아트의 위상을 검토하는 한편,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해 논의하여 국내 미디어 아트 분야와 게임 산업계에 신선한 활력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미디어 아트, 특히 게임 아트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제3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국제 심포지엄 프로그램 ● 인사말_하종현 / 발표_필립 코도네_윤진섭 / 휴식 / 발표_마수야마 히로시_료타 쿠와쿠보 / 휴식 / 토론_유진상_김원방_정용도 ● 발표 내용 ● 필립 코도네(Philippe Codognet) 컴퓨터학을 전공했고, 최근에는 미디어 아트 비평가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필립 코도네는 출시된 (비디오)게임들을 구체적인 실례로 들면서 미디어 아트와 게임의 역사적인 연관관계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앞으로의 게임 아트가 나아갈 방향성에 대해서 발표한다. ● 윤진섭 제3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전시 총감독인 윤진섭은 이번 비엔날레에 참여한 게임 아트 작품들을 바탕으로 미디어 아트 분야에서 게임 아트의 가능성과 한국의 미디어 아트의 특수성 안에서 게임 아트가 가지고 있는 미래적 가능성에 대해 발표한다. ● 마수야마 히로시(Masuyama Hiroshi) 일본 도쿄에 있는 세계적인 미디어 아트 센터인 ICC(Inter Communication Center)의 객원 큐레이터이기도 한 마수야마 히로시는 미디어 아트 전시기획자이면서, 게임과 예술을 접목시키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특히 ICC에서 선보였던 2001년 『신용게임』展을 중심으로 하여, 일본의 게임 아트로 분류될 수 있는 다양한 작품들을 소개하고, 이 작품들이 어떤 맥락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 발표한다. ● 료타 쿠와쿠보(Ryota Kuwakubo) 미디어 아트 작품 제작은 물론 직접 만든 미디어 악기로 연주회를 갖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는 료타 쿠와쿠보는 1998년, 메이와 덴키(Maywa Denki)와 함께 제작한 「비트맨」이 소니사의 새로운 아이템으로 팔리면서 많은 주목을 받기 시작하였고, 「PLX」 와 「Block Jam」이라는 작품으로 2002년 2003년 미디어 아트계의 권위있는 아르스 일렉트로니카 상을 받기도 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본인의 다양한 게임아트 작품들을 직접 발표하게 된다. ■ 제3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Vol.20050204b | 제3회 서울 국제 미디어 아트 비엔날레 국제 심포지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