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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5_0201_화요일_06:00pm
다빈치 갤러리 서울 마포구 서교동 375-23번지 카사 플로라 Tel. 02_6409_1701
Mammy는 나를 채찍질하는 가학적 도구! / 사물에 대한 편견, 타인들의 시선, 고착화된 기존관습 이런 상황에 따라 Mammy는 변신을 한다. / 숨 막힘, 두려움, 부끄러움, 선입견... / 이 모든 것으로 인해 점점 무감각해지는 육체는 정신을 갉아먹어 버리고, 아무런 방편 없이 무방비 상태가 된다.
Mammy는 나를 살해했다! / 허나 이상의 겨드랑이의 품은 날개처럼 나는 나를 죽인 Mammy를 받아들인다. 다른 모습으로 변신할 Mammy와 자신을 초극하는 새로운 나를 기대한다. ■ 최유경
Vol.20050201a | 최유경 회화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