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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4_0906_월요일_11:00am
참여작가 김다혜_유한올_이민진_주진아_홍성혜_김승환_김종대_이근택_박미미 조혜윤_김효원_김은미_김혜은_이율희_이라파앨_방민정_최은실_황지현 이성준_박만규_이원익_이지현_조래현_최재혁_최종균_최정식_김진원 윤성용_이상조_이정수_박원희_서하나_정동휘_최강희_최효선 장현진_김현숙_노규빈_연희정_이정현_이혜경 권오연_김소윤_김수정_김은진_도경섭_신지이
소성미술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이의동 산94-6 경기대학교 9강의동 1층 Tel. 031_249_8708
시간을 말한다. 나를 말한다. ● 시간이란 인간이 정해놓은 숫자적 개념이다. / 이것에 우리는 움직이며 행동하며 생활한다. / 아무런 의미 없는 숫자임에도 불구하고 / 이것은 우리를 지배하는 강력한 존재이다.
diary ● 김다혜_유한올_이민진_주진아_홍성혜 ● 각자의 시간과 5명의 공유의 시간을 일기형식으로 표현한 작품으로 그날의 기분이나 혹은 그 순간의 기분을 배경색으로 해서, 어떤 사건에서 기억이 남는 물건이나 사람, 어떤 상황들을 가로 세로 15cm의 나무판에 작업을 했다.
움직임의 시간 ● 김승환_김종대_이근택_박미미_조혜윤 ● 시간이란 주제를 움직임과 연결하여 여러 각도에서 생각해 보고 동시에 표현과 소재의 다양성을 추구하려 하였다.
공존 ● 김효원_김은미_김혜은_이율희 ● 고전이미지에 현대적 이미지를, 현대이미지에 고전적 이미지를 넣어 시간의 공존을 표현했다.
00F/01G/4216S/ ● 이라파앨_방민정_최은실_황지현 ● 존재하지 않은 시간을 3차원 그이상의 공간으로 재해석하여 주제를 이미지 분할로 표현했다. 전체적으로 고차원세계에서 바라본 미술관!
friend ● 이성준_박만규_이원익_이지현_조래현_최재혁_최종균 ● 시간이 지남에 다라 천에 색에 물드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시간의 경과성을 표현했으며, 더 나아가 서로 물들어가는 인간관계의 속성을 나타내려고 했다.
失(잃을 실)時(때 시)而(말 이을 이)思(생각 사) ● 최정식_김진원_윤성용_이상조_이정수 ● 남들이 보기에는 아주 하찮은 물건이지만 자신의 추억이 담긴 물건이라면 그 의미는 새삼 아주 큰 의미로 여겨질 것이다. 이러한 물건들을 모아서 하나의 기억으로 묶어 표현하고자 했으며, 그 표현의 도구로 철사라는 재료를 이용하여 기억을 만들었다.
시간, 時間, time... ● 박원희_서하나_정동휘_최강희_최효선 ● "시간"이란 보이지도 만져지지도 않는다. 이런 "시간"이란 명칭은 인간이 그것을 보고 만지기 위해서 만들어 낸 형상물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시간의 보여짐과 만져짐을 작품으로 표현하고자 했다.
나의 시간 +너의시간+... ● 장현진_김현숙_노규빈_연희정_이정현_이혜경 ● 흐르는 시간을 멈출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을 누구나 한 번 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 시간은 멈추지 않기에 신비로운 것이다. 여기서 우리는 시간이 멈추어졌다고 가정했을 때 그 시간에 서로 다른 사람들이 그들의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려한다. 시간은 자신위주로 움직인다고 느끼지만 우리의 그림에서 시간은 공유되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시간의 춤을 들어라. (춤= 율동성, 순간의 움직임) ● 권오연_김소윤_김수정_김은진_도경섭_신지이 ● 주제표현에 있어서 재료에 제한을 두지 않고 시간의 이미지를 율동감 있게 표현했다. '시간은 멈춰있는 것이 아니라 계속 움직이고 변화 하는 것이다.' 사진셔터가 눌러지는 찰나의 시간을 모티브로 하여, 작품 안에 사진을 이용해 사진속의 순간 (시간셔터가 눌러지는 그 순간)을 포착했다. 그리고 그 안에 각자의 생각을 원형의 프레임에 담았다. ■ 너 그 시간에 뭐했니?
Vol.20040908c | 너 그 시간에 뭐했니?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