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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문화재단 홍보팀 서울 중구 순화동 7번지 중앙일보 20층 Tel. 02_750_7818
삼성문화재단은 韓佛문화교류 및 한국인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1996년부터 2060년까지 파리국제예술공동체(Cité Internationale des Arts)에 15평 규모의 아뜰리에를 장기임대, 매년 입주작가를 공모하고 있습니다. ● 파리국제예술공동체(Cité)는 1965년 펠릭스 브루노에 의해 설립된 예술창작의 산실로 미술을 중심으로 음악, 무용, 건축, 문학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들이 세계 각국에서 모여 함께 생활하며 작품활동을 하는 예술공간입니다. 현재 미국, 영국, 일본, 독일 등 28개국이 독립관을 두고 있으며 240여개의 아뜰리에와 30여개의 스튜디오, 전시장, 강연회장, 판화작업장, 사진연습실, 음악연습실, 무용연습실 등을 갖추고 입주 예술가들의 전시회, 콘서트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 그간 조용신, 윤애영, 김영헌, 금중기, 박은국, 김진란이 입주작가로 선정되어 파리에 체류하면서 세계 각국의 예술인과 교류하며 작업한 바 있습니다. ● 금년에 선정되는 작가는 2005년 4월부터 2006년 3월까지 1년간 아뜰리에 관리비 일체를 지원받게 됩니다. 관심 있는 작가 여러분의 많은 공모 바랍니다. ■ 삼성문화재단 홍보팀
● 파리국제예술공동체 입주자 선발 요강
지원자격_ 미술창작 전분야에서 5년 이상 활동한 경력이 있는 작가 서류접수_ 2004_0614 ▶ 2004_0630 결과발표_ 8월 중_최종결과 개별통지
제출서류 포트폴리오 지원동기 및 작업계획표 자기소개서(국문/영문 또는 국문/불문) 이력서(국문/영문 또는 국문/불문)
제출처_100-759 서울특별시 중구 순화동 7번지 중앙일보 20층 삼성문화재단 홍보팀 방문접수시 공휴일, 토/일요일 제외
삼성문화재단이 관리비(281유로/月) 등으로 600만원을 지원하며, 기타 생활경비는 입주작가가 부담합니다.
■ 문의_삼성문화재단 홍보팀 박민선 선임 Tel. 02_750_7818 / Fax. 02_750_7827 / 이메일 [email protected]
파리국제예술공동체 소개 ● Cité로 불리는 프랑스 파리시가 운영하는 국제예술가 공동작업장 ● 파리시가 제공한 아뜰리에 겸 숙소로 세계 각국이 장기 임대하여 자국의 예술가들이 자취생활을 하면서 예술활동을 할 수 있도록 꾸며진 예술가촌 ● 퐁피두 센터에 인접한 파리 중심부에 위치, 도보거리 내에 박물관, 미술관 및 다수의 갤러리 위치 ● 설립_ 1957년 9월 프랑스 관계법령에 의거 공공기관으로 인정 / 개관_1965년 ● 주소_ 18, RUE DE L' HOTEL DE VILLE 75180 PARIS / Tel. 33_1_42_7871/2 ● 규모_ 240여개의 아뜰리에와 30여개의 스튜디오(독립관 / 연립관 / 공동시설) ● 아뜰리에 평형_ 15~20평 홈페이지_ http://www.citedesartsparis.net
Vol.20040614c | 파리국제예술공동체(Cité) 입주자 공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