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hind

김명숙_김효정_박정란_홍세연展   2004_0602 ▶ 2004_0608

홍세연_Self potrait_캔버스에 수채, 템페라화법_64×52cm_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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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_2004_0602_수요일_06:00pm

갤러리 창 서울 종로구 관훈동 106번지 창조빌딩 Tel. 02_736_2500

우리는 가능한 것 너머의 어떤 다른 가능성을 탐색한다. 그것이 또 다른 우발적 가상으로 밝혀진다 할지라도... ● 김명숙_지금, 생각을 벗어나서 대상을 느낀다. / 박정란_상적인 개념을 육체로 변화시키면서 굶주림과 목마름이 내 안에서 비밀스럽게 작동하고 있는 것이다. / 홍세연_나는 나를 바라보고 있는 나를 그린다. / 김효정_희미한 기억들이 형상화되어 눈앞에 나타날 것 만 같다... ■ 김명숙_김효정_박정란_홍세연

홍세연_Self portrait_캔버스에 수채, 템페라화법_45×45cm_2004
김명숙_빛이 그리다_캔버스에 유채_50×65.2cm_2004
김명숙_빛이 그리다_캔버스에 유채_80.3×116.7cm_2004
박정란_디오니소스적인 무아경속에 외상의 경험을 감정고백하는 것이다_162×130cm_2003
박정란_추상적인 개념을 육체로 변화시키면서 굶주림과 목마름이 내 안에서 비밀스럽게 작동하고 있다_ 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62×97cm_2003
김효정_party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16×91cm_2004
김효정_outside the window_캔버스에 아크릴채색_117×80.3cm_2004

Vol.20040603b | Behind展

2025/01/01-03/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