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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일시 / 2004_0317_수요일_06:00pm
갤러리 피쉬 GALLERY FISH 서울 종로구 관훈동 197-28번지 백상빌딩 1층 Tel. +82.(0)2.730.3280 www.galleryfish.com
방향을 잃어버린 눈동자, 추락하는 머리카락, 끊임없이 뻗어가는 넝쿨, / 피눈물 흘리는 개미, 엉킨 빗자루, ... / 각자 자신의 욕망의 구멍을 찾아 꿈틀거리는 이 정체모를 생물체들은 / 그의 몸에서 빠져나와 스케치북을 거쳐 이제는 벽을 타고 어디로 향한다. / 벽은 이들이 잠시 기생하기 위해 거쳐가는 행로일뿐, / 누구의 몸으로 뇌의 인식으로 전이될지 아무도 모른다. ■ L
Vol.20040323a | 김연태展 / KIMYEONTAE / 金娟兌 / painting.draw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