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이미지를 통한 삶의 은유

도주영 회화展   2003_0521 ▶ 2003_0528

도주영_슬프도록 아름다운_캔버스에 유채_150×45cm×3_2002_부분

초대일시_2003_0521_수요일_05:30pm

노화랑 서울 종로구 관훈동 103번지 Tel. 02_732_3558

물의 이미지를 통한 삶의 은유적 표현 ● 물은 끊임없이 내게 속삭인다. 세월의 흔적과 모든 이의 생사고락을 깊이 간직한 채, 항상 속삭인다. ● 그러한 비밀을 나는 조심스레 끄집어낸다. ● 투영된 빛으로 비밀은 보석처럼 빛나고 우리를 상상의 세계로 이끈다. ■ 도주영

도주영_우주적인 물_캔버스에 유채_40×32cm×15_2002
도주영_고요속의 외침_캔버스에 유채_91×65cm×3_2002
도주영_태초의 생명력_캔버스에 유채_72×100cm×2_2002
도주영_죽은 물_캔버스에 유채_162×112cm_2002

Vol.20030519b | 도주영 회화展

2025/01/01-03/30